제주시, 황칠나무 향토육성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30 11:54

한라산에 자생하는 황칠나무를 활용한
향토육성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2018년까지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황칠나무를 원료로 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제주 황칠나무 인증 작업도 실시합니다.

황칠나무는
한라산에 수십만 그루가 자생하고 있으며,
항암 항균작용이 뛰어나고 나무 수액은
금속과 목재 섬유 재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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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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