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양돈장서 화재, 돼지 2천여 마리 폐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2.01 11:29

오늘(1일) 새벽 4시 10분 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4개동 가운데 1개 동이 전소되고
돼지 2천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억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감식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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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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