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에 조성되는
리조트 월드 제주가 오는 12일 착공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람정제주개발은
오는 12일 착공하는 내용의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리조트월드 제주는
홍콩의 란딩그룹과 겐팅 싱가포르의 합작법인인
람정제주개발이
오는 2018년까지 2조2천600여 억원을 들여
신화역사공원 부지에 세계적인 복합 리조트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리조트월드 제주에는
대규모 관광호텔과 콘도미니엄, 컨벤션, 카지노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11월 말 변경계획을 시행승인 한데 이어
그해 12월24일 건축허가를 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