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첫 날이자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7.7도, 서귀포 10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올랐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5만 9천여 명은
한라산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찾아
남국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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