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관사 행정대집행 지원 해군 대위, 모텔서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2.01 16:34

오늘(1일) 새벽 6시 쯤 서귀포시의 한 모텔에서
제주방어사령부 소속 28살 장 모 대위가
완강기 줄이 목에 감긴상태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군 등에 따르면 장 대위는
어제 제주해군기지 반대 농성천막 행정대집행 지원업무를 마치고
동료들과 함께 모텔에서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해군과 경찰은
장대위 일행과 모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등 위급상황도 아닌데 장 대위가 계단을 놔두고
왜 완강기를 이용했는지 등을 비롯해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