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행정심판위 확대…의료·건축분야 추가 위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2.02 11:02

최근 행정심판이 크게 증가하면서
제주도가 행정심판위원회를 확대 운영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부터 20명으로 운영하던
행정심판위원회를 28명으로 확대 편성합니다.

특히 의사와 회계사,
건축분야의 전문가를 위원으로 추가 위촉해
사건처리에 전문성을 확보하는 한편
여성비율을 종전 15%에서 25%로 확대했습니다.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에 접수되는 행정심판은
2012년과 2013년 각 58건에 이어
지난해 119건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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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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