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산불 예방 비상근무체제 돌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02 11:08

제주도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물론
한라산국립공원과 행정시, 읍면동주민센터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내 산림 142군데에 대해
입산통제구역을 지정 고시하고,
산불감시원 130여 명을
주요 등산로 등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