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日 시마바라 지오파크와 네트워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2.02 17:14

지질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와 일본의 지질공원간 협력 네트워크가 구축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늘(2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일본 나가사키현 시마바라 지오파크 협의회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 활용 방안을 위한 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기관은 앞으로
지질관광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공동 홍보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나가사키현 시마바라 지오파크는
운젠 지오파크 등 지
질관광상품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모범사례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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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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