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해상 10km '모자반'...대량 유입 주춤 }
제주 연안에 무더기 유입된 모자반에 대한
해상 예찰결과 해상 10km까지 퍼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이전처럼 무더기 유입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설문조사 후 추경 편성"...전시행정 논란 }
제주특별자치도가
추경을 편성하되 응급민생 예산을 편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더욱이 이례적으로 도민토론회와
설문조사까지 벌일 예정이어서 전시행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도의회, "예산안 재의요구 타당하지 않아" }
제주도의 예산안 재심의 요구에 대해
도의회가 타당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도의회는 국고보조사업에 따른 지방비
삭감과 관련해서는 의무사항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 中 불법 체류자에 대포폰 판 일당 검거 }
중국인 불법체류자에게
타인 명의의 휴대전화 이른바 대포폰을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구제역·AI '심각단계' 방역 돌입 }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제주도가 긴급 방역비로 예비비를 투입하고
방역단계 가운데 가장 높은
심각 수준의 방역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주도, 승마경기 무산에 체육회 상대 손배소}
제주도는 대한체육회와 대한승마협회를 상대로
지난해 제95회 전국체육대회의 승마경기 제주 개최가
무산된 데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 평년보다 4~5도 높아..."당분간 포근" }
오늘 한 낮 기온은 서귀포 12.8도,
제주시9.2도로
평년보다 4~5도 정도 높아 포근했습니다.
절기상 입춘이 들어있는
이번 주는 대체로 맑겠고 당분간 포근하겠습니다.
{청소년 연극 '병실에 불을 켜라' 제주무대}
청소년들에게
자살의 심각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연극
'병실에 불을 켜라' 내일부터 이틀동안
제주 설문대여성�M화센터에서 막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