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2.03 11:27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이 확대 시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5천 200여명의 노인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이같은 일자리수는
지난해보다 850여명 늘어난 것입니다.

주요일자리를 보면
재능 있는 노인이
취약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사업'과
환경지킴이, 보육교사 도우미, 관광도우미 등입니다.

특히 노노케어사업의 경우
지난해 320명에서 올해 1천 200여명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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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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