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 매화 축제 잇따라 열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2.03 15:12

입춘을 하루 앞둔 가운데
봄 소식을 알리는 매화 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노리매는
오는 7일부터 한달동안 제3회 노리매 매회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제기간 매화엽서 만들기와 먹거리장터, 민속놀이 등이
진행됩니다.

이와함께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는 휴애리도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제9회 매화축제를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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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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