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道관광협회장 선거…3파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2.03 16:09

오는 13일 실시되는 제주도관광협회 제33대 회장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회장선거에 따른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김영진 현 회장과 김희준 제주나인리조트 대표,
그리고 장명선 제주하나호텔 대표가 입후보 했습니다.

차기 회장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리는
제주도관광협회 대의원 총회에서 투표로 결정됩니다.

회장의 임기는 3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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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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