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그물 작업 중 체인 풀려 4명 사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4 06:24

어젯밤(3일) 11시 10분쯤
서귀포항에 정박중이던 선박에서
어선 그물을 걷어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
체인 핀이 풀리며 와이어가 튕겨져 나와
중국인 선원 44살 순 모씨가 숨지고
한국인 55살 김 모씨와
중국인 44살 곽 모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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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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