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그물 작업 중 체인 풀려 4명 사상(수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4 08:29

어젯밤(3일) 11시 10분쯤
서귀포항 남쪽 63km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선적 139톤급 저인망어선에서
그물을 걷어올리는 도중
체인 핀이 풀리면서 튕겨 나온 와이어에
중국인 선원 44살 순 모씨가 숨지고
한국인 55살 김 모씨와
중국인 44살 곽 모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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