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중교통과 야간 관광 인프라가
개선돼야 한다는 설문조사가 나왔습니다.
서귀포시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30일까지
관광객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의 47%가 대중교통 배차간격 조정과
버스 노선 안내도 개선 그리고 야간 관광시설 활성화를
우선 개선해야할 부분으로 꼽았습니다.
또 26.7%가 관광지 음식 값이 비싸고 관광지별로
홍보가 부족해 불편하다고 답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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