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부터 농가에서 못쓰게 된 영농 폐기물을 전량 수거합니다.
서귀포시는
그동안 폐비닐과 농약병, 농약비닐 등에 한정된
영농폐기물 수거 품목을 올해부터 타이백과 차광막, 묘판 등으로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발생한 영농폐기물은
매립장에 무상 반입돼 위탁 업체가 처리하게 됩니다.
그동안 타이백과 차광막 등 일부 폐기물은
농가에서 무단으로 매립하고 소각하면서
환경 오염 문제가 제기돼 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