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무료로 운영되던
서귀포지역 공영주차장이 이달부터 일부 유료로 전환됩니다.
서귀포시는
이달 23일부터 서귀포 천지동 아랑조을거리와
1호광장 주차장 80면을 유료로 운영합니다.
요금 부과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최초 30분간 주차는 무료이며 기본 요금 500원에
30분마다 요금이 추가됩니다.
서귀포시는 전체 공영주차장 50여 개소 가운데
주차난이 심한 매일올레시장과 천지동 복층형 주차장 두 곳을
올해 안에 추가로 유료화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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