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효율적인 영농활동을 돕기위해
친서민 6대 농정시책을 추진합니다.
추진 사업은
소형 농기계 구입비 지원과
경작지 암반제거, 저온 저장고와
채소화훼 하우스, 밭작물 관수시설자재 지원 등 6개 분야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보다 35% 늘어난 72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대상 농가마다 사업비의 60%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상자는 심사를 통해 이달 말에 확정되며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지원사업이 진행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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