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물가를 특별 관리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17일까지 농수축산물과 가공품,
개인서비스 분야 32개 품목의 물가를
수시로 조사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설 수요가 높은 제수용품은 생산자단체와 협의해
평소보다 공급물량을 60% 늘리고,
할인판매나 직거래 장터도 확대 운영합니다.
아울러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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