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녀 절반 이상이 70살 이상 고령층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2.06 11:14

제주 해녀 절반이상이
70살이 넘는 고령층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해녀는 4천 400여명으로
1년전보다 90명 줄었습니다.

특히 70살 이상이 2천 600여명으로
전체의 59.9%를 차지해 가장 많은 반면
30대 10명,
40대는 50여명에 불과했습니다.

제주도는 해녀수를 늘리기 위해
어촌계 신규가입비 지원 등 각종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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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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