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서 60대 선원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6 11:55

어제(6일) 오후 5시40분쯤
제주시 제주항 5부두에서
제주선적 900톤 급 화물선 선원
68살 허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화물선 선장 72살 엄 모씨가 발견해
제주해양경비안전서로 신고했습니다.

제주해양안전서는
부두내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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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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