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학생체전 개최 대비 편의시설 확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07 11:12

제주시는 오는 5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 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앞두고
4월까지 주요 경기장에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종합경기장과 야구장에는
수직리프트가 설치되고
휠체어를 탄 채로 경기를 볼 수 있는
장애인 전용 관람석이 확충됩니다.

한라체육관과 실내수영장에도
장애인 전용승강기가 갖춰집니다.

전국장애학생체전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며
전국 초중고교 선수와 임원 등
3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