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오는 5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 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앞두고
4월까지 주요 경기장에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종합경기장과 야구장에는
수직리프트가 설치되고
휠체어를 탄 채로 경기를 볼 수 있는
장애인 전용 관람석이 확충됩니다.
한라체육관과 실내수영장에도
장애인 전용승강기가 갖춰집니다.
전국장애학생체전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며
전국 초중고교 선수와 임원 등
3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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