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설 명절 앞두고 체불임금 해소 지도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2.08 10:26

제주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 해소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각 기업체와 관련단체에
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한편
체불임금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업체를 방문해 지도감독을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각종대금 지급을 최대한 빨리 집행해
영세업체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지난 연말까지
제주지역의 임금체불액은 5억 500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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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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