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어선서 50대 선원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9 06:48

어제(8일) 저녁 9시쯤
차귀도 서쪽 44킬로미터 해상에서
바다에서 조업중이던 여수선적 46톤급 어선에서
선원인 59살 윤 모씨가 닻을 올리는 작업을 하다
닻을 감는 레일에 팔이 빨려 들어가는 사고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