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공무원들의 업무추진비와
여비 집행 행태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오늘 토론회는
원희룡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가운데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의 회계 담당공무원과
공무원노조 등이 참여해 토론형태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법률 협치정책기획관은 주제발표를 통해
일부이긴 하지만 허위 서류로 공금을 마련하고
또 이를 부서장의 개인활동비로 사용하는 사례가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즉 회계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을
전면 공개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