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상습절도 20대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9 16:00

영업을 마친 식당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새벽 3시쯤
제주시 노형동 한 식당에 들어가
현금 66만 원을 훔치는 등
식당 8군데를 돌며
현금 21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용돈이 떨어지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