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특별자치도 출범 후 최대 316명 공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10 10:17

제주도가 올해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최대인
316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확정하고
홈페이지에 공고했습니다.

직급별는 9급이 291명으로 가장 많고,
8급 14명, 7급 11명 등입니다.

다음달 사회복지직 임용시험을 시작으로
6월에 8급과 9급 공채시험,
그리고 10월에 7급과 고졸자에 대한 시험을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정년퇴직과 육아휴직이 늘고 있어서
채용규모를 늘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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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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