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질공원을 테마로 한 '지오푸드' 전시회가
내일(11일) 오후 3시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열립니다.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핵심 마을에서 생산되는 식재료를 활용해
개발된 퓨전요리인 지오푸드 12종류가 선보입니다.
관광공사는 앞으로
핵심지질 마을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오푸드 판매업체를 모집하고 레시피 기술이전 등 상품화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핵심마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