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서울시가
제주산 농수특산물의 직거래 활성화 등에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 오후 서울시청 회의실에서
우호 교류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체결로 두 지방자치단체는
전기차 보급 등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관광상품 개발,
청소년 역사.문화.농촌체험 활성화,
공무원 인적교류 확대 등
13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두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과 상생의 시대로 함께 나가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도청 영상>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