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한 혐의로
중국 선도선적 126톤급 쌍타망어선 2척 나포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 어선은
어제(10일) 오후 2시 50분쯤
차귀도 서쪽 약 90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을 하며
조업일지에 조업날짜와 장소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올들어 우리측배타적경제수역에서 적발된
불법조업 외국어선은 14척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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