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지난해 매출 2,225억 순익 485억원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2.11 13:01
제주도개발공사가 지난해 2천225억원의 매출과
485억원의 순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가 2014년도 경영실적을 가결산한 결과
매출은 전년보다 16% 늘어난 2천225억8천900만원,
당기순이익은 17% 증가한 485억3천1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개발공사는 순이익에서 170억원을 이익배당하고,
20억원을 기부금 등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했습니다.
하지만 제주삼다수의 시장점유율은
2012년 38.7%에서 2013년에는 36.5%,
지난해는 36%로 떨어졌습니다.
한편 개발공사는
올해 국내 시장점유율을 37%로 끌어올리고
매출액은 2천292억원, 순이익 537억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