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촌이 설 연휴인 18일부터 22일까지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행사를 마련합니다.
우선 전통방식으로 인절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떡메치기 체험행사를 비롯해 연날리기와 제기차기,
딱지 만들기가 진행됩니다.
이와함께 제주민속촌의 전속 공연팀의 사물놀이 공연과
줄타기, 버나 돌리기 등의 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제주민속촌은 설 연휴기간 한복을 입은 관람객들에게
입장료의 50%를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사진 여러장>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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