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맥주 '제스피 판매장' 민간에 위탁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2.11 16:41

제주맥주인 '제스피(Jespi)' 판매장을
사회적 기업 등 민간에 위탁 운영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김영철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은 오늘(11일) 열린
제주도의회 임시회 업무 보고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공기업이 맥주업장을 운영하면서
주변 동종 사업장에
피해를 주는 부분이 있다고 판단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 기업이나 영농기업에 위탁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사장은 또 현재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에 대해
오는 10월 이전까지
정규직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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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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