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과 서귀포시 색달마을회 정기간담회가
오늘(11일) 오전 KCTV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김귀진 KCTV대표이사와 김흥구 색달마을회장,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을 통한 지역관광지와
마을 행사 홍보방안 등을 협의했습니다.
또 마을 방송 활성화를 위한
KCTV 전용 디지털 채널 구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CCTV 설치사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한편, 색달마을은 지난 2009년 KCTV와 업무협약을 맺고
디지털케이블 방송과 인터넷 망을 구축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디지털 빌리지로 지정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