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도에 지하철이 생긴다면>
제주청년예술단체 '몬딱스'가
오늘(13일)부터 사흘간
제주도에 지하철이 생긴다면을 세이레아트센터에서 공연합니다.
13일은 오후 7시, 14부터 15일은 오후 3시, 7시에 진행됩니다.
(기간: ~15일까지, 장소: 세이레아트센터)
2.
다목적 문화공간 제주 겟 스페이스(GET SPACE)는
내일(14일) 옐로우 몬스터즈의
‘블러디 발렌타인’ 콘서트를,
그리고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인디 뮤지션들의
작은 축제인 홈 커밍 페스타를 마련합니다.
(기간: 주말마다, 장소: GET SPACE)
3. <다빈치노트의 비밀을 풀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담긴 작품들을
제주도립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상상동물, 태양광 비행기 등 다양한 작품을
3월 1일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1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시민갤러리)
4. <강병수 기증사진전>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강병수 작가 사진전
'앵글에 담은 제주여성의 삶'을 개최합니다.
혼례식 풍경과 밭일, 어로 생활의 모습 등
옛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2월28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5. <정진숙 그래픽 색채전>
정진숙 그래픽 색채전이 2월 28일까지
제주도 민속자연사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의 독특한 화산지형이 품고 있는
색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디자인 시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민속자연사박물관)
6. <신소장품전>
제주현대미술관이 3월15일까지 '신소장품'전을 개최합니다.
국내 주요 작가들의 서양화와 한국화 등
작품 40여점을 전시합니다.
(기간: 3월 15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