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기간
제주를 찾을 관광객이 18만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설 연휴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제주에 오기로 한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한 18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은
중국의 설날연휴인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한
5만 9천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기간 관광호텔 예약률은 80%, 렌터카는 85%를 보이는 등 관광업계에 특수가 예상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