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수남작가 9주기 회고전>
제주도립미술관은 3월27일까지
김수남 작가의 9주기 회고전 극(極) 끝없는 기억을 개최합니다.
제주시 한림읍 출신인 김 작가는
한국의 굿 문화를 세계에 알린 다큐멘터리 작가입니다.
(일시: 3월 27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2. <강병수 기증사진전>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앵글에 담은 제주여성의 삶'을
주제로 강병수 작가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혼례식 풍경과 밭일, 어로 생활의 모습 등
옛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2월28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3. <정진숙 그래픽 색채전>
정진숙 그래픽 색채전이 이달말까지
제주도 민속자연사 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제주의 독특한 화산지형이 품고 있는 색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디자인 시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민속자연사박물관)
4. <바람콘서트>
바람콘서트가 thanks to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중고등학생 보컬들이
아름다운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일시 : 2월 15일, 장소: 중앙로 예술공간 ‘오이’)
5. <소나무야 소나무야>
소암 현중화와 남농 허건의 작품 전시회
소나무야 소나무야가 개최됩니다.
3월 18일까지 소암 기념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3월18일까지, 장소: 소암기념관)
6. <서귀포에 살다>
한국미술협회 서귀포지부가
서귀포 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개관기념 초대전을 엽니다.
서귀포 출신이나 거주 작가 67명이 참여해
대규모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기간: 2월 27일까지, 장소: 서귀포 예술의 전당)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