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성장이 유망한 국내기업 6곳 유치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IT, BT, 제조업 5개 기업과 연수원 1개 등
6개 기업을 제주에 유치하기로 하고
이들 기업과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기업이 제주에 안착할 수 있도록
건물 입주를 돕고
인력 양성과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까지 다른지역의 기업 56군데가
제주로 이전하면서
2천 500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