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동장 음주운전 적발 '물의'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2.13 11:49

서귀포시 모 동장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10시 30분쯤
서귀포시내 모 음식점 앞 도로에서
55살 강 모 동장이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 동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42퍼센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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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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