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주지역에
유료충전서비스와 전기차 배터리리스 사업이
본격 추진 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차 유료 충전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해
제주도에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합작투자법인을 설립하고
천7백개의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기택시나 전기 버스 등 공공성이 높은 차량을 대상으로
배터리 리스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오는 2017년까지 제주도에 전기버스 119대, 전기택시·렌터카 1천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