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설 대목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입니다.
제주시는 오는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동서문시장과 오일시장 등 지역내 전통시장에서
제주사랑상품권 이용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련합니다.
특히 올해를 전통시장 활성화 원년의 해로 삼고
모든 공무원이 매월 두차례 이상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2억 5천만 원 상당의
제주사랑상품권을 구입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