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터 설 연휴까지 '포근'...모레 빗방물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2.13 16:07

주말부터 설 연휴까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지방은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8도 안팎에 머물렀지만

주말인 내일은 포근한 남쪽기류가 유입되면서
낮 최고기온이 13에서 14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모레는 오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겠지만
4월 초순 해당하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특히 설 연휴까지 별다른 추위가 없을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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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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