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설 연휴인 18일부터 22일까지
비상상황에 대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종합상황실은
총괄반과 관광상황반, 비상진료반, 교통항공반 등 7개반으로 편성되며
하루 60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를 하면서 생활민원을 처리합니다.
특히 연휴기간
도내 병의원과 약국 등 350 개소가
응급의료 기관으로 지정돼
24시간 비상 진료체제에 들어가며
보건소 6 곳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됩니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정상 영업하는 음식점 250 개소
정보도 제주도와 행정시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