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 차량 잇따라 충돌, 2명 중·경상 }
오늘(13일) 새벽 평화로에서
말 8마리가 도로에 뛰어들어 차량 4대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말 7마리가 죽거나 다쳤습니다.
{원희룡 "잘못된 관행에 휘둘리지 않을 것"}
원희룡 지사가 중앙 매체와 예산관련 인터뷰 이후
말실수라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자신은 말실수를 할 사람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의회의 예산 증액 관행에 휘둘리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구성지 "관행이라고 전부 배척대상은 아니다"}
원지사의 이같은 발언에
구성지 도의회 의장은 임시회 폐회사를 통해
관행이라고 전부 배척 대상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집행부와 의회와의 관계를 벼랑 끝으로 몰고 있는 것은
중앙진출 전략이냐고 몰아부쳤습니다.
{ 설은 다가왔지만 …이산가족 깊어가는 슬픔 }
설명절이 다가왔지만 올해도 가족상봉이 무산돼
이산가족들이 생이별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명절이 가슴을 더욱 시리게 하고 있습니다.
{ 전기차 보급 박차 … 충전기 1천700개 설치 }
정부가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료 충전서비스 합작투자법인을 설립하고
올해내로 1천700개의 충전기를 제주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평화기 7일간 열전 마무리…제주 '선전' }
제주 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가
중등부 결승전을 끝으로 일주일 간의 열전을 마쳤습니다.
제주 선수단은 비록 우승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경기 마지막 날 은메달 두 개를 추가하며 선전했습니다.
{ 서귀포시축협…3파전 경쟁구도 }
3.11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서귀포시 축협 조합장에는
현직 조합장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2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 주말부터 설 연휴까지 '포근’ }
주말 내내 낮 최고기온이 13에서 14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모레 오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겠지만
설 연휴까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