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주흑우 전용 축사 신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2.15 09:20

천연기념물인 제주흑우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전용 축사가 지어집니다.

제주도는 축산진흥원 2천200여 제곱미터 부지에 9억원을 들여
흑우 150마리를 사육할 수 있는 전용 축사를
신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 흑우만을 위한 별도의 사육공간이 마련되면서
발육 단계에 따라 분만과 교배관리 등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