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특산어종 260만 마리 방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16 10:23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올해
제주특산 어종 260만 마리를 연안어장에 방류합니다.

종류별로 보면
다금바리와 구문쟁이, 돌돔이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말쥐치 30만 마리도 포함됩니다.

또 최근 자원감소 경향을 보이고 있는 참조기 종묘 10만 마리를 추자해역에,

마을어장에는
홍해삼 150만 마리와
오분자기 70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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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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