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내년 국비로
1조 3천억원을 확보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중앙절충에 나섭니다.
이같은 액수는
올해 확보한 국비보다 8% 증가한 것으로
주요 국비사업은
4.3 희생자 발굴 유해 유전자 검사와
광역치매센터와 외상센터 건립, 농업용수 광역화 사업,
화순항 수산물 산지복합 유통센터 건립 등입니다.
제주도는 설연휴가 끝나는대로
관련 부처를 상대로 절충에 나서는 한편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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