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제주-김포 노선 중대형 항공기 투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2.16 13:07

진에어가 다음달부터 제주-김포 노선에 중대형 항공기를
투입합니다.

진에어는 지난해 12월 저비용항공사 가운데 처음 도입한
355석 규모의 중대형 항공기를 다음달 2일부터 제주-김포노선에
하루 8편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항공기는 현재 저비용항공사들이 운용하는 항공기보다
좌석수가 2배 가까이 많아 월 4만 1천여석의 좌석이 확대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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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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