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바람 불며 쌀쌀…설 당일까지 반짝 추위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2.17 08:49
오늘 꽤 쌀쌀한데요.
이번 추위는 설 당일가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듣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기캐네임
<오프닝>
네, 오늘 바람 때문에 꽤나 쌀쌀합니다.

두터운 옷까지는 아니더라도
목도리로 체온유지는 신경쓰셔야겠고
미세먼지도 나쁨 수준이니 호흡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낮기온은
제주시 서귀포 ( )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 )도가량 낮아졌습니다.

바람 때문에 체감기온도 떨어졌는데요.

설 당일까지도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기온도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구름많은 날씨 속에
아침기온이 4~5도, 낮 기온은 8~11도로
오늘보다 1~2도가량 떨어지겠고

반짝 추위는 설 당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 많은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바람도 다소 강해진 상태고요.
낮기온은 9~12도 분포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오후 들어
최고 3미터로 5높아졌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모처럼 맑겠습니다.
다만 바람은 여전하겠는데요.

아침최저기온 4~5도로 쌀쌀하겠고
낮기온은 제주시가 8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계속해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체감기온을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오전에 최고4미터까지 높겠습니다.

<주간날씨>
설연휴 동안 대체로 날씨가 무난하겠고
주말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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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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