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한 경찰청 소속 행정관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40대 행정관은
어젯밤(29)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행정관을 징계조치할 예정입니다.
설 연휴 전날이 오늘 제주지방은
찬 바람이 불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은 9도에서 12도로 어제보다 낮고
찬 바람이 불어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5에서 3m로 점차 높게 일겠습니다.
설 연휴 첫날인 내일은
구름 많고 낮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한
쌀쌀한 날씨를 보일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제주유나이티드가 오는 24일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출정식을 갖고
올 시즌에 본격 돌입합니다.
제주는 출정식에 참가해 올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특히 중증 장애인 시설인 제주애덕의집 원생들을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제주는 다음달 8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전남 드래곤즈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K리그 클래식 일정을 소화하게 됩니다.
제주도내에는
한달 평균 200만 원에서 300만 원 사이의
소득을 올리는 가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사회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구 월평균 소득은
200만 원에서 300만 원 미만이라는 응답이
22%로 가장 많았습니다.
100만원에서 200만 원 사이는 21%,
100만 원 미만 16%,
300만원에서 400만 원까지는 15%로 뒤를 이었습니다.
200만 원 미만 가구 비율은
전년도보다 3% 포인트 줄어든 반면,
200만 원 이상은
0.9% 포인트 늘었습니다.
저축을 하는 가구 비율은 68%로
전년도보다 11%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오늘 꽤 쌀쌀한데요.
이번 추위는 설 당일가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듣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기캐네임
<오프닝>
네, 오늘 바람 때문에 꽤나 쌀쌀합니다.
두터운 옷까지는 아니더라도
목도리로 체온유지는 신경쓰셔야겠고
미세먼지도 나쁨 수준이니 호흡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낮기온은
제주시 서귀포 ( )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 )도가량 낮아졌습니다.
바람 때문에 체감기온도 떨어졌는데요.
설 당일까지도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기온도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구름많은 날씨 속에
아침기온이 4~5도, 낮 기온은 8~11도로
오늘보다 1~2도가량 떨어지겠고
반짝 추위는 설 당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 많은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바람도 다소 강해진 상태고요.
낮기온은 9~12도 분포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오후 들어
최고 3미터로 5높아졌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모처럼 맑겠습니다.
다만 바람은 여전하겠는데요.
아침최저기온 4~5도로 쌀쌀하겠고
낮기온은 제주시가 8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계속해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체감기온을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오전에 최고4미터까지 높겠습니다.
<주간날씨>
설연휴 동안 대체로 날씨가 무난하겠고
주말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바람이 불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제주지방은
중산간 지역과 해상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9도, 서귀포 12도로
어제보다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수준으로 높아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3미터로 점차 높게 일겠습니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이 오르지 못해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애월읍과 조천읍을 이어주는 애조로.
보시면 도로 갓 길 한 쪽으로 쓰레기들이 수북합니다.
음료수 용기부터 시작해서
책. 심지어는 기저귀까지 보입니다.
일부 몰지각한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몰래 버린 것들입니다.
쓰레기장으로 둔갑한 애조로의 모습.
지난달 KCTV 취재팀이 보도해 드렸었는데요.
당시 취재를 담당했던 기자는
비양심적인 시민들의 행동/
중심을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행정당국의
안일한 대응/
그리고/
애조로를 담당하는 쓰레기 수거 인력이 아예 없다는 점 등을 꼬집었었습니다.
보도 후 한달이 지났습니다.
애조로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쓰레기장으로 변한 애조로' 뉴스 그후.
나종훈 기자가 다시 애조로를 찾았습니다.
오늘 출근길도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쌀쌀하기도 하네요.
네, 오후부터는 바람도 분다는데...
자세한 날씨정보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오늘 날씨 전해주시죠.
오늘 제주도는 구름 많고
오후부터 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을 끌어내리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옅은 안개도 끼어있는데요.
더욱이 먼지도 섞여있습니다.
오늘 제주도 미세먼지는 나쁨 단계를 나타내겠으니
바깥활동은 자제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출근길은 찬기운이 맴도는데요
기온 살펴보면
제주와 서귀포가 7도 이상
고산과 성산은 6도 정도로
어제보다 5~6도나 낮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기온은 9~12도로 크게 떨어지지는 않지만
바람 때문에 체감기온은 낮겠으니
목도리로 체온유지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이번 설연휴는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주말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구름모습>
현재 위성영상보시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이 많이 끼어있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낮부터는 바람이 다소 불면서 쌀쌀하겠고
낮기온은 9~12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도 바람대비 해주시고요.
낮기온은 10도 내외가 예상됩니다.
<오늘해상>
오늘 해상은 안개가 짙겠고
물결은 오후부터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아침 쌀쌀한 기운이 돌고
안개도 아직 끼어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오늘 날씨 어떨까요?
오늘은 구름 많고
오후부터 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을 끌어내리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옅은 안개도 끼어있는데요.
더욱이 먼지도 섞여있습니다.
오늘 제주도 미세먼지는 나쁨 단계를 나타내겠으니
바깥활동은 자제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출근길은 찬기운이 맴도는데요
기온 살펴보면
제주와 서귀포가 7도 이상
고산과 성산은 6도 정도로
어제보다 5~6도나 낮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기온은 9~12도로 크게 떨어지지는 않지만
바람 때문에 체감기온은 낮겠으니
목도리로 체온유지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이번 설연휴는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주말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미지- 공항인파]
고병원성 AI 유입을 막기 위해 18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설연휴가
최대 고비가 되고 있습니다.
[C/G - 지도(발생지역)]
지난해 9월이후 경기도에서 시작된 AI는
전라남북도, 경남북도, 부산과 충남 등으로 지금도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퍼 - 1,650만 마리 살처분]
5개월동안 닭과 오리 천600만 마리가 살처분돼 관련 업계가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C/G배경 - AI 이미지]
제주도도 AI 청정지역이라는 위상이 크게 위협받는 상황있지만
방역당국의 대응은 미숙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이미지 - 애월저수지, 죽은철새, 비닐봉투 수거, 주변모습(닭사육장) 등]
지난달 22일, 보도내용입니다.
매일 현장을 확인한다는
애월읍 수산저수지에 죽은 철새가 그대로 방치돼 있습니다.
방역복을 담았던 비닐봉투에 사체를 담고 가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더 큰 문제는 철새 도래지인데도 소독을 않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주민 민원이 발생한다는 이유였습니다.
즉 그동안 축산당국은 말로만 철저한 방역을 외쳐왔다는 것 입니다.
[C/G배경 - 다시 사용]
AI 바이러스는 철새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
하늘에서 투하되는 폭탄과도 같습니다.
청정지역이라고 정해놓은 곳이 따로 있지 않다는 얘긴데.
한달이 지난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요?
뉴스 그후, 허술한 AI방역실태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